디자인 프로젝트
도태되는 것이 두려웠던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목적 없는 바이브 코딩
"다들 하는데 나만 뒤처진다"는 불안에서 목적 없이 바이브 코딩을 시작한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기록. 회사의 디자이너-개발자 1:1 프로젝트에서 코드베이스를 얻고 나서야 방향을 찾은 과정과, Claude와 Claude Code의 권한 차이, 코드베이스 작업에 처음 발을 들이는 실전 팁을 담았다.
#협업#디자이너-개발자 협업#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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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하는데 나만 뒤처진다"는 불안에서 목적 없이 바이브 코딩을 시작한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기록. 회사의 디자이너-개발자 1:1 프로젝트에서 코드베이스를 얻고 나서야 방향을 찾은 과정과, Claude와 Claude Code의 권한 차이, 코드베이스 작업에 처음 발을 들이는 실전 팁을 담았다.

VS Code + Claude + Figma로 디자인 시스템부터 화면 퍼블리싱까지 AI로 진행해 디자인 기간을 2주 앞당긴 기록. md 파일을 기준점으로 시스템을 관리하고 코드를 다시 Figma로 되돌리는 워크플로, 그리고 코드 기반 협업에서 부딪힌 병합·히스토리 관리의 어려움을 정리했다.
